>
| 서울에서 문안 인사 드립니다. | 박종해 | 2015-12-23 | |||
|
|||||
|
주님의 교회 성도님들 모두 안녕들 하신지요? 오랫만에 홈 페이지에 들어 와 보니 산뜻하게 새 단장을 하였네요. 홈 페이지에서 여기 저기를 들어가 보면서 반가운 마음을 금할수가 없네요. 반가운 얼굴도 계시며, 모르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네요. 저는 매일 새벽마다, 주님의 교회가 날로 성장하고, 성도님들 모두 건강들 하시고, 가족과 친지들이 아직도 주님의 교회에 나오지 않는 분들은 모두 교회에 나와 함께 예배 드리고 축복 받게 해 달라고 기도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우리 정 목사님 목회 잘하시고 성도님들의 모든 가정에 건강과 물질의 축복도 내려 달라고 기도하고 있지요. 칠리왁에서 1년 있다가 서울로 돌아온지 2년 3개월이 지났네요. 곧 바로 칠리왁으로 가겠다고 마음 먹었던것이 여러가지 개인 사정으로 인해 차일피일 늦어졌네요. 다사 다난했던 2015년도 이제 일주일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새해에는 모르면 몰라도 저희 부부의 얼굴들을 다시 뵈올수 있으시리라 믿습니다. 주님의 교회 성도님들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성탄절을 보내시고, 모두 건강들 하시며, 새해에는 각 가정마다 좋은 일들만이 생기는 행복한 새해가 되시기를 기도 합니다. MERRY X-MAS, AND HAPPY NEW YEAR!!! 2015.12.23. 서울에서. 박 종해 장로, 오 경자 권사 배상.
|
|||||
댓글 0